[예산제2일반산단] 충남혁신도시 내포신도시 바로 옆 명품산업단지 ‘예산제2일반산업단지’주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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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트리플에이치 작성일 23-11-22 10:14 조회 333회본문
예산군에 따르면 100% 민간 개발 방식으로 추진돼온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건설공사’가 2024년을 완공목표로 본격 개발된다고 밝혔다.
예산제2일반산업단지는 예산군 응봉면 증곡리 오가면 월곡리 일원에 총 1,120,274㎡ (약338,883평)규모로 조성되는 충청권 핵심 산업단지이다. 주요 유치 업종으로는 △의료용물질ㆍ의약품-130,530㎡(19.0%)
△보관ㆍ창고업-98,899㎡(14.3%) △식료품-37,813㎡(5.5%) △전기장비ㆍ전자부품ㆍ컴퓨터ㆍ영상ㆍ음향ㆍ통신장비-32,719㎡(4.8%) △화학물질 및 화학제품-27,513㎡(4.0%) △금속가공제품-16,202㎡(2.4%)
등이다.
본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인근 대덕 R&D 특구, 오창과학산업단지간 업무 교류는 물론 천안, 아산, 당진, 평택 등 산업단지들과의 핵심 네트워크 구축에도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인근에는 현재 충남도 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가 개발 중이다. 혁신도시로 지정돼 공공기관이 이전할 경우 자연스런 인구 유입이 이어질 전망이다. 그 결과,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것은
물론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고급인력 유치 문제도 자연스레 해결될 전망이다.
수덕사 IC에서 자동차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예산제2일반산업지는 당진영덕고속도로, 논산천안고속도로 및 서해안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탄생한다. 2022년에는 제2서해안고속도로로 불리는
평택-부여-익산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심화된 도로의 교통개선 효과는 물론 산업단지간 물류비용감소에도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또한 예산군에서 행정중심도시 세종특별자치시까지 직접 진입할 수 있는 최단거리 도로가 새로 건설될 돼 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교통정체를 완화하고 인근 지역으로 자유로운 이동과 함께 충권 서해안권의
지역 개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.
한편,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바이오산업융ㆍ복합단지 조성관련 업무협약을 협의한 바 있어 지역건설 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.
산업단지 분양가는 3.3㎡당 100만원~250만원 상당으로 알려진 것을 감안하면, 비교적 낮은 분양가로 아산ㆍ천안ㆍ평택 등의 높은 분양가의 산업단지를 대체할 최적의 산업단지이다. 분양가도 저렴해 보조금 지원 시
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상담문의가 폭주하고 있다.
예산 제2일반산업단지 분양 관계자는 "예산제2일반산업지가 완성되면 예산 발전의 원동력으로 작용, 충청권 지역 개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”라고 밝혔다.